300 Rise of an Empire (스포) 영화봤당

왜 영어인지 묻지 말라


지금 몹시 화가 나 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할건 해야겠다.



300 확장팩 보고 왔스빈다.




1. 300 확장팩.


마치 와우로 치면 오리지날 때 하이잘 산 못들어가서 낑낑대고 벽타고 싶어서 안달이 나 있었던 정공시간 외 야채따기 타임 끝나고 한가한 새벽 3~4시쯤의 레게들이 아 다음 확팩은 언제 나올까 하면서 설렘설렘하면서 사제들 악마속삭임 골짜기 눈알이나 쳐맥일라고 앵벌뛰던 시절 후 불성이 등장하면서 넓어진 지역, 새로운 아이템, 신규 케릭터 등이 나와서 아 씨발 이래서 와우는 못 끊어 하는 느낌이다.



말하자면 전후 세계관 확장, 오리지날 생략, 신규 케릭터.




2-1. 신규 케릭터.





헉헉 에바느님 절 가지세요 제가 매일 구두 핥... 아닙니다.

딴거도 잘 할 수 있어요 (??)


새 케릭터의 장점은 일단 울퉁불퉁한 형들 사이에 핀 한송이 청초한 독초같은 느낌으로 으엑.... 사실 아는 동생 닮았는데 차마 말해주기 뭐 하다ㅋㅋㅋ 에이브릴 라빈 같기도 하고.... 라빈이 좀 늙으면 똑같이 될꺼 같다.


스모키는 종특인가! 팬더인가! 너구리인가!



3. 잔인함


영화 보면서 내내 느꼈던건데 음... 19금인가? 신분증 체크 안하던데 (미침)


떡씬도 나오고 (중요)

모가지도 서슴없이 석둑석둑 잘라버린다. 다만,

피튀기는건 좀 과장된거 같다.... 제가 모가지를 안짤라봐서 모르겠는데 그렇게 피가 많이 나나요


아주 그냥 온몸에 피칠갑을 아휴;


모가지 짜르는것도 서슴없이 보여준다.

배때지에 바람구멍 내는건 애들 장난이지 크큭...



하여튼 시원시원하게 팔다리 잘라주고 대갈통 열심히 깨고 몹 잡고 렙업 하고 아들아 무슨짓이냐 아버지 왕위를 계승하는 중입니다

너 배신 나 아닌데 ㅋ 나닛?! 뭐 이런 내용이다.



4. 이름


니들 이름 왜이리 기냐... 크세스 크서스? 아르 어쩌고 시아? 내가 진짜 이름 기억하는건 개꽝이긴 하지만 6~7자리 너무 한거 아닙니까?



5. 떡씬

!
!!
!!!

감사합니다 뭐 이런걸 다




2-2. 여캐


이 여캐는 정말 음... 매력 그 자체다. 300이라함은 원래 디쓰이즈 스파르따 하면서 발길질 한번 해주고

울퉁불퉁한 애들만 (어디서 이렇게 많이 구해왔는진 미스테리 하다만) 나와서 으아아아 킹 레오다니쓰님 으아아앙

개x끼들아 죽어라 으아아앙 하지만 300명으로 수십만 대군을 마글 순 없었따. 가 원작 스토린데 뜬금없이 이런 미모의 여캐가 나와주셔서 존나 감사합니다 으아아 사랑해요 

다시봐도 에이브릴 라빈이네;

극중 배우 이름은 에바 그린입니다.



6. 


웬지 후속작이 또 나올꺼같은 느낌.




7. 이 영화는 여캐의 활질능력과 쌍수만 보시면 됩니다. 다른 덩치들은 필요없어

(극중 아들은 이름조차 공개 안됬던거 같은데 희미한 기억속에 사라진걸지도 모릅니다.)

(아 물론 아빠도 이름 모름)

(주인공도 잘 모르겠음 7자인거만 기억남)

(그리고 주인공 옆에 항상 보좌하던 걔도 이름 안나온거 같은데요)

(이름이 무슨 상관이야 그냥 떡씬만 돌려보면되지 (미침))





감사합니다. 더이상 쓸말이 없어요. 여캐 만세. 쌍수 만세. 활질 만세.

덧글

  • 포스21 2014/03/09 11:41 #

    크큭 공감이 가네요.
  • 알트아이젠 2014/03/09 16:19 #

    에바 그린 여신님의 메이저 영화 데뷔작 [몽상가들]도 추천합니다. 저는 [007: 카지노 로얄]을 통해서 처음 봤는데, 이 영화와는 다른 의미로 여신이더군요.
  • 동사서독 2014/03/09 22:24 #

    몽상가들, 움, 크랙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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