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zor Orochi ver. 2013 지름이당



샀습니다.

뭐 말하자면....






이런 느낌입니다.


드릅게 비싸네 -_-;


뭐 브랜드가 브랜드니 만큼 약간의 뻥도 있긴 하겠지만 뭐


일단 구버전은 파랑색이, 신버전은 녹색이 밝게 빛납니다.







까면 이렇게 나옵니다.


요즘은 무슨 마우스를 사면 다 으리으리하게 나와요.


일단 케이스부터 존나 짱멋있습니다.




모두 꺼내보면 이런 식입니다.


작은 파우치가 있더군요. 마우스 용은 아닙니다.





오... 손이 떨려서 그런지 잘 안보이긴 하지만,


파우치 안에는 건전한 건전지와 금도금 처리된 usb 선을 줍니다.



뭐 배터리 없으면 걍 끼워서 쓰라는 의미입니다.



하하하 니놈 배터리는 곧 사라진다


그리고 페브리즈는 모른척 해주세요 제발... 저거 페브리즈 다 쓰고 날씨 너무 더워서 맹물 넣고 더울때 마음의소리에 나오는 부욱이 처럼 뿌리는 용도예요


나름 시원함

부욱! 외쳐! 부욱!!



그리고 산 파우치... 맥세이프랑 무선 마우스를 넣을수 있음ㅋ 이래갖고 냉큼 집어버렸는데

괜히 픽업한거 같습니다.





어머! 후면에 설명서가 동봉 되어있군요!


더럽게 비싼 주제에......

레이저 가이의 싸인도 들어있습니다.


고객감동?

-_-



설명서를 펼쳐봅니다.


아 몰라 시발....


영어는 그냥 빠큐드세요


사실 한국어도 있습니다.





아아... 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인데


뭐 사면 스티커 두개 주는거 따라하면 안되요


혼납니다 (???)



사과스티커 100장 모으면 신형 맥북에어를 준다는데 열심히 모아야겠어





그간 열심히 질러놓은 마우스들입니다.

가격은 Xenix STORM X M1 <<<< Gigabyte M6980 <<<<<<<<<<<<<<<<<<<<<<<<<<<<<<<<<<<<<<<<<<<<<<<<<<<<<<<<<<<<<<<<<<<<<<<<<<<<<<<<<<<<<<<<<< Razor Orochi



입니다.


스톰x 만오천원 쯤...

기가바이트 삼만 육천원 쯤...



오로치는 위에 있습니다.


니미 존나비싸...


근데 사버렸네 데헷




점점 비싼걸 찾게되는 스켈군입니다.


이제 기계식 키보드만 사면 되나 (???)


미친 (??????)



다음엔 사용기를 올려보겠습니다.



사실 어제 붓캠 윈도7에 마우스 블루투스 안되서 힘세고 강한 삽질을 열심히 했습니다.


뭐 그렇다구.... 




혹시 맥북에어 2012년 이상 쓰시는 분들 중 붓캠으로 윈도7을 깔았는데 무선마우스 블루투스가 안되서 나 지금 존나 빡쳤음,

이러신 분들은

http://me2.do/FRfEJtzj


링크 받으시면 됩니다...



받고 -> 설치 -> 재붓

하시면 될꺼예용 ;ㅅ;


그러니 화내지마




장점:


1. 묵직하다.

2. 자체 USB선 있어서 졸라 편하다.

3. 녹색 좋아하시는 분은 녹색 광선보고 어멋! 할지도 모름.




단점:

1. USB 선 꽃으면 뺄때 뚜껑까지 따야 할 정도로 존나 쌔다. 손톱으로 뽑을 생각 하지 말것. 손톱도 같이 빠지는 수가 있음.

2. 묵직하당 (?)

3. 초반에 인식 되면 과도한 스피드에 존나 깜짝놀랄꺼임. (6x00 DPI) 6400인가 6500 인가...

4. 유선/무선 속도가 다르다.

5. DPI 변경 버튼이 없음. 참고로 오로치 이전 마우스는 다 DPI조절 버튼이 있었음.



일단 이정돕니다.





이상입니다.

-끗-



PS: 전용 프로그램 아직 안깔아봤음. 귀찮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