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olverine 영화봤당



보고왔습니다.





일단 포스터부터.




우훗 좋은남자



매 시리즈마다 맨몸으로 고생하는 울버린입니다.


아 물론 내가 모든 시리즈를 다 봤다는건 아니고


일단 X-MEN...? MAN..?

표기는 신경쓰지 맙시다.


엑스맨 (..) 1, 2편을 본것 같고.


아마 2편에서 진이 끾하고 죽는것 같았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그리고 다음 엑스맨: 울버린을 본것 같고 

이것 역시 아마 형제가 나왔던 것 같기도...


아아 저주받은 기억력이란.


하여



1. 극 초중반에 울셉션을 진행한다.




2. 여주 캐스팅이 너무 슬펐다. 눈물이 날정도다. 지인은 처키닮았다고 카드라.


물론 이 소릴 듣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3. 다시 영화로 들어가서, 여주가 여주인지 아닌진 모르지만 일단 배경이 일본이다.


일본이기 때문에 일본틱하게 생긴 일본에서 스토리가 진행된다.




4. 극 초반에 나오는 빨강머리.... 아마 주연이긴 한데.. 으음...


날 절망시킨 여주는 니가 처..처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참고로 누군지 모름.




5. 구해주는 여자애가 처음 딱 보고 우와 아이유닮았다!!!!


했는데 그냥 화면어두워서 그랬던것 같아요.


다시 뜯어보니 내 친구의 여자친구(일본인) 닮음;



졸라 놀려줘야지.


개자식

일본인여친이라니 개자식


죽어버ㄹ...



6. 그래도 몸으로 때우는 일은 최고인 로건찡은 열심히 몸을 굴려 모두의 해피엔딩을 맞이하게 됨.



7. 이 영화는 대기업의 횡포(?)와 아다만티움 수집능력(???)을 잘 보여주는 신비의 영화입니다.


그리고 중간에 자동일으켜줌식 침대 졸라 갖고싶었음


역시 기계덕후는 어디 안간다

기덕기덕 (?)





이건 본편에 없는 모습입니다. 만 그냥 맘에 들어서 픽-크업.




아무래도 배경이 일본이니, 이런 포스터도.... 아마 공식 포스터는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 

그리고 얼굴이 미묘하게 삐뚤어져있잖아....





이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종이위의 히어로! 으윽 그림.... 그림 좋다... 잘그리고싶다... 잘생겼다... (...?)





8.






안녕


참고로 이것은 영화 시작 10분전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