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쁩니다. 으아앙앙ㅇ아앙앙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고 차도 치이고 (???)


차는 안치었어. 걱정말아요.


회사긱사회사긱사회사긱사회사긱사 트리를 벌써 1년 2개월 가량 다녔는데,


처음엔 와...시발...진짜... 존나 하기싫다...


이러다가


일주일만 버텨봐야지


한달만 버텨봐야지


세달만 버텨봐야지


여섯달만 버텨봐야지


일년만 버텨봐야지



하다 보니 일년 2개월이 되었습니다.



정신적으로 저에게 안정감(?)과 즐거움(??)을 준 지름신님(????),


그리고 인생의 역작인 컴퓨터 구매 (일시불) *-_-*


토사구패드의 구매, 세달만에 방출 후 미니패드 영입.


아이패드미니는 엄마가 가져가셨습니다.



으앙



아이폰5 구매.



드라코 범퍼케이스 구매.



최근 지름이라면 아이언맨, 시빌워, 가방...



많이도 샀네

미친




그리고 두번째 정신적 지주이신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_-;;)

지금은 접었지만 말년엔 참 재미있었어요.



아직도 내가 왜 대장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삼대장 중 하나인가?






마지막 정신적 지주인 디아블로3


이놈은 똥이야.




덤:





템 안주면 오만가지 방법으로 죽어버릴꺼야.

덧글

  • 호넷 2013/05/09 00:48 #

    ....헐....여기 디아3을 하는사라미 이써여....헐..........헐.....
  • Skell 2013/05/09 07:58 #

    똥 발싸! 힣힣!

    효과는 굉장했다.
  • 라자루스 2013/05/09 12:50 #

    디...디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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