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Unused Past Documents

알바 하고있다. 이마트 검품 아르바이트.






진짜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아르파이트다 -_-







뭐 아직 하고있다는게 용하기도하지만 언젠간 그만둬야될 알반데

왜케 잡고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_-



걍 하기싫으면 안하면 되는데 에잉..


일단 생각은 1월10일에 그만두고 두어달 빈둥거리다가 복학크리

1월초에 학교근처(부산-사상)에 가서 집을 알아봐두고 집을 마련? 구매? 한다음 다시 기어내려와서 알바만 줄창하다가 복학크리


아 뭘로 정하지 고민된다 고민되


마음같아선 10일날 때려치우고싶지만

집안의 눈총이 존나게 따가웁고

맨날 싸우는 집안꼴을 보고있자니 진절머리도 나고

잔소리 크리, 쌈박질 크리, 그래놓고 날 챙기는척 시덥잖은 얘기들을 나누고

거기 또 넘어가서 옹알이만 하다가 끝나버리는










이런내가 싫다. 정말








그건그렇고 짤 :






존나 찾기 귀찮고 어려운 퀘몹 3마리가 뭉쳐있는 무서운 스샷

덧글

  • 호넷 2009/12/25 01:25 #

    펠횽 살아있네요
  • SpitFire 2009/12/25 01:52 #

    힘내세염.

    아 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

    와우나 하고 있는 내가 무섭당...
  • 라자루스 2009/12/25 10:54 #

    메리 그리숨었으~

    전 졔들보단 천둥매? 이거 찾기가 더 힘들었어요.ㅠㅠ
  • Venox 2009/12/25 14:33 #

    아이팟타치로 맆흘 남깁니당
    천둥매정도는 걔네들이 로밍하는 구간이 있어요 ㅎㅎ
    그보다는 뮤세크 퀘중 거인색히들 조지는 게 더 힘들어씀 ㅠㅠ
    캐스터면 어찌 답이 나올텐데 밀리는 그저 울지요


    아 그리고 저 이브때는 친구랑 랜덤1이랑 투영한바키 돌고 찍쌈
    좋은 이브였습니다
  • raw 2009/12/27 17:16 #

    남의돈 먹는게 쉬운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막상 관두면 나름 쏠쏠히 들어오던 용돈이 끊기니 힘들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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