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리촌디씨 + 티리촌현황

존나 망한 디씨임.

고정인원 얼추 6명 잡고..


유동인원 봐도 뭐 별로 -_- 좋은건 없다.


탱죽박이 있어서 가끔 그놈잡고 영던스핀 하긴 하지만 뭐...


파티창에 보면 영던팟은 거의 없다. 울두25, 울두10. 요즘은 낙스도 없던데 후..


오늘아침에 갈려다가 팟이없어 포기했음 ㅠㅠ










하지만 친구놈 하나만 믿고 기다린다.

by Venox | 2009/06/12 17:34 | 분노에 찬 와우일기 | 트랙백 | 덧글(2)

늦었지만 작성하는 5.31 절망과 분노의 토익시험 후기

0. 그전날에 알바 크리로 토요일 밤 10시 ~ 일요일 아침 7시까지 일하고

(원래 8시까진데 존나 미안스럽게도 잠 부족한 고삐리한테 한시간만 좀 일찍 제발 굽신굽신 해서 7시)

시외버스를 타고 도착하니까 8:30. 

시험은 9:20까지 오라고 했으니까... 좀 늦겠네

해서 택시를 탐.


하지만..









1. 늦을 뻔 했다. 대신 택시비크리 30000 ㄳ

씨발 -_- 족같은 택시기사 거제고로 가달라니까 거제공고로 갔다가 옥포거제고로 갔다가 -_-

정작 시험치는데는 옥포거제고의 5000원치 거리인 아주제일고인데

나는 현지사람이 아니니 당연히 거제고는 하나만 있을꺼라는 가정하에 갔었는데

알고보니 바가지크리였음 시발 ㅋ


두번째 택시를 타고 거제고로 가달라니까 시험장 바로앞에 세워줌


시발 ㅋ

존나 ㅋ






2. 시험전

당연히 샤프가 있을줄 알았는데 샤프가 없었다 -_- (볼펜필기 금지함)

그래서 존나 개쪽팔림을 무릅쓰고 어떤 아주머님께 여쭈어서 연필하나를 빌렸다.


아 쪽팔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려




3. 시험 초반에 듣기 100 보기 100 문제씩 도합 200 문제가 나오는데

듣기 1번문제는 존나 쉬웠다.


하지만 뒤로갈수록 시망하는데..




흑그흑흑흑 나는 누규? 여긴 어디? 하면서 시험을 치고 -_-


보기에서 또 존나 -_- 헤메다가

시험종료 10분 남겨둔 시점에서 15문제 남았는데..


거의 정신력 싸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듯 'ㅅ';;


문제가 15문제인데 지문이 3페이지에 달하니 -_- (지문이 3개, 지문 한개당 5문제씩)


그중에 제일 그럴싸한걸 찍어서 존나 열심히 풀고


나머진 다 찍음 ㅋ;;



근데 마지막 페이지라서 존나 그냥 다 찍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 이 아니라 그냥 다 찍었어 씨발 -_-


4. 돌아올때 차비 1000원 내고 시외버스정류장까지 갔음


올때 30000, 갈때 1000

어?!?!?!













결론 : 택시기사 개새끼야 그렇게 살지마라 존나 쳐맞는수가있다






여담1 : 내 옆에 옆에 자리에 소녀시대 윤아랑 존나 닮은 여학생이 있어서 심장이 벌렁벌렁했지만

전날 밤샘크리로 졸려서 그냥 열심히 문제만 풀었다능...






은 훼이크고 존나 신경쓰였지만 차마 뭐라 붙일 말이 없ㅋ었ㅋ엉ㅋ

Venox의 눈이 정화되었습니다.

게다가 시험중에 설사크리로 존나 씨발 싸야되는데 시험시간은 안끝나고

문제도 좃도 안풀리고 아놔 !@)#!@#!@

해서 시험끝나자 마자 다이렉트 화장실 직행을 했는데

사람이 많아서 ㅋ 피씨방가서 똥싸고 한시간 했음 ㅋ









여담2 : 같은 얼음블로그 P모님의 살렘라이트에 삘받은 포스팅에 낚여서 살렘라이트를 샀는데 멘솔이었음


으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젠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멘솔은 정말 싫어 ㅜㅜ

by Venox | 2009/06/08 21:40 | 잡담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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