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상황 그의노말한일상

1. 다시 일터로 나가게됬다.

똑같은 알바, 똑같은 사람들..

실은 그 사람들이 다시 보고싶어서 -  였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2. 학교

설날이 끝나는 시점의 다음날 (16일) 이사를 가게 되었다.

장소는 대충 부경대 근처.

친구2명과 나랑 같이 살기로 했었는데..


역시 가서 잘하는 수밖에.




3. 와우


스샷을 올릴려고 했는데, 스샷 찍어놓은게 하나도 없어서...

내 법사는 4셋을 완성하고 딜이 안드로로 갔다.



는 훼이크고 그냥 잉여잉여 'ㅅ'

이번주 어뢍10인을 돌았는데 탱윗딜 당첨염


아 캐삭하고싶어라

알바 끝 그의노말한일상

일요일부로 알바가 끝이 났다.


한편으로는 존나 꼴보기 싫은 새끼들을 안봐서
속시원하다는 감정이 생기고


다른 한편으로는 알바가 끝남에 따른
방구석 폐인 모드로 돌아갈까 겁나기도 한다.


많은 관심과 사랑과 애정과
나랑 친하게 지냈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다음에 또 보자는 거짓말을 늘어놓고 돌아오니
웬디 이틀 쉬고 또 출근해야 할꺼같은 느낌이 들꺼같다.

후-



여섯시부터 일어나서 일나간답시고 비비적거리다가
일나가면 또 열심히 일하고..

내가 잘했는지 못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 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내가 선택한 이 길에 후회는 없었으면 한다!



덧:알바 마지막날 직후에 기분이 몹시 꿀꿀하여 술이나 한잔 섭취하러 가볼까 생각했었지만
다들 바빠서 걍 아는형이랑 피씨방 가서 밤새고 형은 출근하고 난 집에와서 네시간 가량 쳐잔뒤에 다시 달리다가 깊은 잠에 빠져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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