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하고있다. 이마트 검품 아르바이트.
진짜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아르파이트다 -_-
진짜 아르바이트가 아니라 아르파이트다 -_-

뭐 아직 하고있다는게 용하기도하지만 언젠간 그만둬야될 알반데
왜케 잡고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_-
걍 하기싫으면 안하면 되는데 에잉..
일단 생각은 1월10일에 그만두고 두어달 빈둥거리다가 복학크리
1월초에 학교근처(부산-사상)에 가서 집을 알아봐두고 집을 마련? 구매? 한다음 다시 기어내려와서 알바만 줄창하다가 복학크리
아 뭘로 정하지 고민된다 고민되
마음같아선 10일날 때려치우고싶지만
집안의 눈총이 존나게 따가웁고
맨날 싸우는 집안꼴을 보고있자니 진절머리도 나고
잔소리 크리, 쌈박질 크리, 그래놓고 날 챙기는척 시덥잖은 얘기들을 나누고
거기 또 넘어가서 옹알이만 하다가 끝나버리는
이런내가 싫다. 정말
그건그렇고 짤 :

존나 찾기 귀찮고 어려운 퀘몹 3마리가 뭉쳐있는 무서운 스샷


